| 연극·영화제작 관심있는 청소년들 모여라 | | 입력시간 : 2016. 03.31. 00:00 |
희망문화협동조합, 내일까지 참가자 모집
희망문화협동조합(이사장 임준형)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가자를 찾는다.
희망문화협동조합은 청소년 진로·소질 개발 탐색 프로그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과 함께 하는 영상제작교실' 1기 참가자를 4월1일까지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주5일 수업제를 맞이해 지원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희망문화협동조합은 북구청소년수련관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연극과 영상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극과 함께 하는 영상제작교실'은 화술·연기 수업, 연극 워크숍, 영화감독과 만남, 전문가 특강, 시나리오 작법, 영상 촬영·편집, 시사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강사로는 이정국(영화감독,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 차두옥(동신대 방송연예학과 교수), 박규상(전 광주연극협회 회장), 영화 연기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참가자 모집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초등학생 4학년 이상부터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각 기수별로 20명씩 모집하고 각 15회씩 열린다. 1기는 4월2일부터 7월16일까지, 2기는 8월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북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ok1388.kr)나 전화(062-268-13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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