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자녀 함께 미래설계 북구청소년수련관, 16일 진로진학 특강 |
 | | 지난해 진행한 진로진학 특강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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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매일=광주 ] 이보람 기자 =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황수주)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6일 오전 9시 진로진학 특강을 진행한다.
지난해 4월 두 차례 열린 바 있는 진로진학 특강은 올해도 대학 카운셀러로 활동하고 있는 월드클래스에듀(주) 진로교육연구소 성기민 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성기민 소장은 “자녀의 꿈을 위해서는 학교와 학과의 다양한 입시전형의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강에서는 변화하는 입시와 합리적 진학 전략의 필요성, 교육부 입장에서 바라본 향후 대입 방향, 대학 입장에서 바라본 향후 대입 방향과 비교과 활동, 학생부 기재 방식 변화에 따른 학생부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황수주 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청소년과 부모님을 위한 자리로 청소년과 부모에게 진로와 진학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부모 자녀 간의 진로와 진학에 대한 공통분모가 생겨 자녀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문의 062-268-1388.
/이보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