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http://www.namdonews.com/banner/rbanner_130102.html" width="250" height="250" frameborder="0" scrolling="no" noresize=""></iframe>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현직 영화감독과 함께 연기와 영화제작의 실제를 체험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광주 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북구청소년수련관은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인 이정국 영화감독을 초청해 ‘청소년 생활연기 워크숍 및 영화제작 현장 체험교실’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워크숍 기간 동안 청소년들은 생활연기와 영화제작을 공부한 뒤, 실제 현직 영화감독이 직접 연출 지도하는 단편영화 제작에 배우, 감독 및 스탭으로 참여해 직업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체험의 참가 대상은 중·고등학생과 1996~2001년생 사이에 출생한 청소년으로 30명 내외를 선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교육기간 동안 참가자들에게는 중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장소는 북구청소년수련관과 북구 관내 학교에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이며, 제출서류는 소정의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 양식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www.ok1388.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기 하고, 접수방법은 직접 방문이나 이메일 bg1388@hanmail.net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268-1388)로 문의하면 된다.
/정응래 기자 jer@namdonews.com <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