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IT, 런(learn)’성료 |
 | 고위기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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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IT, 런(learn)’성료
광주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황수주)는 최근 여성가족부의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12회기에 걸쳐 ‘IT, 런(learn)하다’란 IT기반 신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학교밖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된 코딩과 인공지능(AI)체험, 가상현실 구현, 웹디자인 등 4종의 테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IT기기를 직접 활용해 정보산업사회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미래 사회를 위한 지식을 획득, 체험함으로써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및 부모상담, 자살예방교육, 집단상담, 긴급대응체계 운영, 종합심리검사 및 의료지원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최환준 기자